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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9)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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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9)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산업재해 환자 날로 증가 도내 전문병원 건립 시급(1면)

전북지역에는 산재공공병원이 한곳도 없어
의료 소외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내 산재 환자들은 전남이나 대전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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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입지자 "날 좀 보소"...총선 앞두고 '출판의 계절'(3면)

내년 4월 치러지는 총선을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출판 기념회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출판기념회는 총선 90일 전인
내년 1월 11일부터 전면 금지돼
출판기념회가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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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소아과 오픈런' 사라질까(1면)

전북도의회가 소아과와 심야약국 개업을
장려하도록 하는 지방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소아과의 경우는
야간이나 휴일 진료기관을 지정해 지원하고
심야시간 등에 여는 약국의 운영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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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가계대출금리 고공행진 8개월만에 5%대 '훌쩍'(14면)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8개월 만에 5%대로 올라섰습니다.

미국발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할 것이란
시장 전망 속에 시장 금리가 오른 게
가계대출 금리의 상승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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