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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와 '대광법' 결국 국회서 폐기 수순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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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와 '대광법' 결국 국회서 폐기 수순

전라북도가 추진한 공공의대와 대광법이
국회에서 결국 자동 폐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남원 공공의학전문대학원의
설립을 위해 추진돼온 공공의대법은,
20대 국회에 이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끝내 법안소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전주 등 인근 6개 시군을
광역교통망에 포함해 국비를 배정받기 위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법 개정안도
법사위 상정이 무산돼 이번 국회에서는
더 이상 추진이 어렵게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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