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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2.04)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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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12.04)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관할권을 둘러싼
도내 지자체들의 집안싸움이
점입가경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전국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새만금 사업이 풍전등화와
다름없는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제 살 깎아먹기식 관할권 분쟁은
정부와 여당이 새만금 사업의 속도를
늦추는 아주 좋은 빌미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 운동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가장 큰 지역은
'남원·임실·순창 선거구'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역의 선거운동 허용 금액은
3억 4천3백여 만 원으로,
가장 작은'익산을'보다 1억 5천만 원이
많았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38개 유턴기업 4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지만 투자로 이어진
기업은 12곳에 천백억 원에 그쳤습니다.

유턴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해
까다로운 지원 조건과 규제를
과감히 없애는 등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 통관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요소 수출을 돌연 막으면서,
국내 요소 시장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한국 업체의 대중국 요소 의존도가 90%에
달하는 상황이어서, 업계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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