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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12/7)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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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 (12/7)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에서 선정된
한국전쟁 당시 진실규명 처리 대상은
1,320건으로, 이 가운데 1,166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한국 전쟁 당시 군경에 의한
민간인 희생 사건이 79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민군 등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 사건
529건, 기타 1건 순입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내년 5월 26일까지인
조사 기간을 앞두고, 기간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자율방범 순찰 앱 출시와
셉테드 사업 추진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방범 활동과 치안 강화에 나섭니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자율방범 순찰 앱을 출시해
주민에게 여러 범죄 데이터를 제공하고,
14억 8천만 원을 들여, 범죄 취약 지역을 개선하고 이동형 CCTV를 설치하는 등 주민 불안감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이
지반 침하로 피해가 커지고 있지만,
LH가 외면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안진영 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협의회장은
기업들이 바닥과 지붕, 벽체 등의 균열로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LH는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H는 보상 거부가 아닌 침하 원인과 감정 평가에 대한 재조사 등 절차적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민권익위가 825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채용 실태를 조사 한 결과,
867건을 적발하고, 채용 비리 관련자
68명에 대해 수사 의뢰 또는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권익위는 일부 기관장들이 서류 전형에서 탈락한 응시자를 최종 합격시키거나,
본인을 스스로 채용하는 등 법령을
위반하고 영향을 준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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