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넘었지만, 도내 담당 수사관은
턱없이 부족해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법 적용 대상이 더
늘어나는 만큼 이에 맞응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치러진 수능 채점 결과
킬러 문항 배제에도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어는 불수능이라고 평가된 지난 2019년
난도와 비슷했고, 수학과 영어 역시
2020년 이후 가장 어려웠다는
분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가 내년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전주천과 삼천의 정비 작업에 나섭니다.
전주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생태하천협의회와 시민단체, 전문가와
논의해 생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년부터 5년마다 국세청의
정기 세무조사를 받는 기업 기준이
연매출 2천억 원으로 완화됩니다.
과세당국이 세무조사 감축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세무조사 대상 기업도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