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4면)
전주 광역소각자원센터
운영 기간 만료를 앞두고
새로 건립되는 친환경 소각장이
사실상 기존부지에 증축하는 방식으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따라 성상검사 등을 이유로
반입을 저지하면서 빚어진
쓰레기 대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겨울철 아파트 화재가 잇따르자
전북소방본부가 화재 주의보를
발령햇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2천17건으로
인명피해는 83명 발생해
지난해보다 38%나 증가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심각한 저출생 위기 속에
도내 대형병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자가 올해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도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지역수가 보상 정책 등을 마련하고 있지만
양극화 현상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3면)
유럽연합이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 규제법에 합의했습니다.
얼굴인식 데이터 수집이나
AI를 활용한 사회적 감시 시스템 운영 등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3천5백만 유로 또는
전 세계 매출의 7%에 해당하는
벌금을 내야 합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