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침신문 (12.15)

2023-12-15

공유하기

아침신문 (12.15)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주시가 충경로 사거리와
병무청오거리 구간 차도에 새겨놓은
대형 X자 문양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영국의 보행자 우선도로를 참고해
디자인한 도로라고 밝혔지만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자칫 보행로로 착각할 수 있어
사고 위험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생계를 위해 투잡을 뛰거나
아예 문을 닫는 공인중개사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도내에서 새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216명이지만 250명이 폐업하는 등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도내 가계부채 규모는 26조 7천억 원으로
1인당 7천4백만 원 가량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대출의 절반 이상이
50대 이상 고연령층에 몰려 있고,
70대 이상 자영업자의 대출이
큰 폭으로 상승해 연쇄파산을 막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가
내년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세차례
인하하겠다고 밝히면서
뉴욕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인하에 따라
한국은행도 내년 5월쯤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