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주 63.3, 군산 54.6, 임실 49.7
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전북 14개 시군 모두
12월 강우량으로는 가장 많은 기록입니다.
때아닌 폭우에
군산 옥구읍에는 나무가 쓰러지고,
전주 인후동에선 주택 담장이 무너지는 등
소방당국에 7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비는 오늘 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새벽부터 낮 사이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더 오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눈이 내려
3에서 10센티미터, 많은 곳은 15cm 이상
쌓이겠습니다.
또 기온도 뚝 떨어져
내일 아침과 한낮 모두 영하 1에서
영상 2도에 머물겠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