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군산형 일자리 핵심 기업인
주식회사 명신이 정부가 지원한
투자유치 촉진 지원금을 반납해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명신은 군산공장 확장을 위한 집중투자로
보조금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1차 보조금
87억여 원을 반납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일각에서는 군산형 일자리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 우려도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15년부터 이전을 추진한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사업 주체인 법무부의
소극적인 자세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사업 진행을 위한 절차도 늦어지고 있고,
높아진 땅값으로 사업비가 늘어났지만,
협의를 진행해야 할 법무부는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라는 비판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인건비 부담에 고물가까지 겹치면서
종업원 없이 수익을 낼 수 있는 무인점포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 전수조사 결과 도내 무인점포는
353곳으로, 최저임금 인상 등 인건비
부담이 커진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전 세계 주요국의 내년 경제성장률이
일제히 올해보다 하락하는 반면, 한국은
물가가 안정되는 상황에서 성장률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만, 상반기까지 현재의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겠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약화하는 상고하저가 예상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