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선거철 앞두고 전주도심 곳곳
현수막 '덕지덕지'...시민 눈살(5면)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전주 시내 곳곳에
정치 현수막이 난립하면서 도심 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행법상 정당 현수막을 개수 제한 없이
내걸 수 있어 지자체 차원의 조례 제정 등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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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운전면허 취득·갱신 '긴 줄'(4면)
연말 운전면허시험장에
대기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수능이 끝나 면허를 취득하러 온 학생들과
면허 갱신과 재발급을 해야 하는
인원이 몰려 길게는 2시간 정도
대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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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사립유치원, 추가 교육비 징수 논란(5면)
도내 일부 사립유치원에서 학부모들에게
규정 외 추가 교육비를 징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북교육청에서는 사립유치원에
무상교육비를 지원하면서
학부모 부담금을 받지 못하도록 하고 있어
해당 유치원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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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일손 절벽' 대한민국 外人 취업 100만 눈앞(1면)
외국인 취업자 1백만 명 시대가
임박했습니다.
올해 5월 기준 외국인 취업자는
92만 3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8만 명
늘었는데, 이 같은 추세라면 내년 초
1백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