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부터 전라북도에 내린 눈으로
서해안지역에 피해가 잇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금까지 군산과 고창 10개 농가에서
시설하우스 26개 동이 파손되고
축사 2곳, 육묘장 1동이 무너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인명 피해나 작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며, 연휴 이후 본격적인
시설 복구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