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전장 부품과
자율주행차의 무선 인터넷 장치를 만드는
주식회사 이씨스가 새만금 산업단지에
부품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씨스는 새만금산단 2만제곱미터 면적에 297억 원을 투자해 내년 말까지
공장을 짓고 150여명을 새로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씨스는 자율주행차가 도로 주변 사물과
통신하는 핵심 기술을 갖고 있어
전북의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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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