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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시 김제.부안 선거구 유지 논란 예상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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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시 김제.부안 선거구 유지 논란 예상

지역구와 비례의석을 그대로 유지하는 선거법이 통과돼도 선거구 획정시 김제부안 선거구를 놓고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4+1 협의체는 인구 13만 9천 5백여 명인 김제부안을 인구 하한선 지역구로 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럴 경우 28만 명이 넘는 세종, 춘천, 전남 순천은 선거구가 두 개로 나뉘게 되고 경기 군포,안산,강남은 한 곳씩 축소해 253석을 맞추는 안이 유력합니다. 하지만 자한당은 이럴경우 자신들이 강세인 강남은 줄고, 열세인 호남은 한석이 늘어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향후 적지않은갈등이 예상됩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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