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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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유기동물 급증 동물 보호소는 포화
(5면)
전북에서 발생하는 유기동물이
지난 2017년 4천5백여 마리에서
올해 8천2백여 마리로 84%가량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도내 자치단체 동물보호소
24곳은 포화상태에 이른데다
예산마저 줄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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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노후 목욕탕 전기안전 '경고음'(5면)
전북의 목욕탕 307곳 가운데
4분의 1가량인 78곳이 25년 넘게
운영되고 있지만 안전점검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세종시의 한 목욕탕에서
누전으로 3명이 숨지면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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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포토존은 옛말' 훼손.방치된 벽화마을
(4면)
전주한옥마을 관광지인
자만 벽화마을의 그림 일부가 훼손되고
가려지는 등 방치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산 배정이 안되면서
3년마다 벽화를 재단장하는 행사마저
치러지지 못해 관리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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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제조업 인력 급구"...코로나 전보다 더
심각(12면)
한국은행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지난 2019년 3분기와 올해 3분기를
비교한 결과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광주를 뺀 15곳에서 일손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제조업 현장직 기피
현상과 40대 인구 감소가 꼽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