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임대료 폭등으로 원주민이 쫓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해, 일정기간
임대료를 동결하는 건물주에게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중앙동과 풍남동, 노송동 일대의
건물주 6명과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상생협약을 한 건물주는
5년 또는 10년동안 임대료를 동결하는 대신
전주시로부터 천만 원에서 2천만 원의
건물 수리비를 지원받습니다.
이로써 전주시와 상생협약을 한 건물주는
28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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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