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지르고 도망 못 가게 흉기들고 지켜
월세를 독촉한다며 집에 불을 지른
50대 방화범이 집 관리인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흉기를 들고 문을 막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곰팡이에 급식엔 '썩은 고구마'...
'비리 어린이집'
정읍의 한 어린이집에서
급식으로 썩은 고구마가 나오고
교사 보험료와 퇴직 적립금이
체납되는 등 갖가지 비리가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 '비리 백화점'...전북대, 교수 비위로
얼룩
올 한해 전북대에서는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갑질,
성추행, 음주운전 등
온갖 비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 이러지도 저러지도...지역화폐 도입
고민
전주시가 지역화폐 도입을 두고
예산 부담이 큰데다 효과마저
장담할 수 없다 보니 깊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