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진행되는 정세균 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3권 분립 위배 논란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입법부 수장인 국회의장을 역임하고
행정부 2인자로 가는 게 3권 분립 취지에 문제가 없는지 헌법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의장 재임시절 내린 결정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정세균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민주당 6명, 자유한국당 5명
바른미래당과 정의당 한 명씩으로
특위 위원이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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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