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3면)
옛 서남대 의대 정원을 활용해
남원에 국립 공공의료대학을 설립하는
법안이 국민의힘의 반대로
국회 법사위 상정이 무산됐습니다.
민주당 김성주의원은 여야 협의체를 통해
다시 논의하겠다는 입장이지만
21대 국회 회기가 끝나는
내년 5월말까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
법안은 자동 폐기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교육부가 내년 대학 등록금을
최대 5.64%까지 올릴 수 있다고
공고한 가운데 도내 대학들이
인상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4년간 등록금을 동결해 온
도내 대학들은 고물가 등으로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등록금을 올리면 일부 유형의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어
동결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도내 선별진료소가 올해를 끝으로
운영을 마감합니다.
도내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는 25곳으로
지난 3년간 547만여 건의 PCR 검사를
수행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2면)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6개 국가로 구성된 걸프협력이사회와
FTA를 체결하고, 관세를 없애는데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와 방산, 식품 분야의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