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하면서, 전라북도가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지역의 강점인 그린바이오에
이어 레드바이오까지 바이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2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4년제 대학 정시 원서접수 기간은
내일부터 6일까지, 전문대학은 15일까지로,
도내 주요 대학 10곳의 전체 정시 모집
인원은 3천650여 명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가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전력계통' 조기 구축이 가장
중요한 사안인 만큼, 고창군, 부안군,
한국전력공사,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등과
합의안을 올해 상반기까지 도출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주력 제품인 반도체 수출이
1년 3개월 만에 1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자동차와 반도체가 쌍끌이하며 한국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연간으로 보면 지난해 수출은
전년보다 7.4%, 수입은 12.1% 감소했지만,
연말로 갈수록 수출이 뚜렷하게 반등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