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 1시쯤, 전주시 효자동 전주세무서
인근 도로에서 73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최 씨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동승자와 함께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전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6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행 중 뒷좌석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