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는
군산시민회관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돼, 문화 공간으로 거듭납니다.
군산시는 90억 원을 투입해
낡은 시설에 대한 보수 공사를 거쳐
2022년부터 현대예술의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군산시민회관은
2013년 군산예술의전당 개관에 따라
운영이 중단 된 뒤에
여러 차례 매각이 추진됐지만
무산되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