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올해 전북에서만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16곳이 문을 닫습니다.
이 가운데 5곳은
학급편성 최소 기준인 도시 지역 4명과,
농어촌 지역 2명을 맞추지 못해
폐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 입니다.
졸업식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꽃을 찾는 시민들이 줄어 화훼 업계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꽃 값이
크게 올라, 졸업식에 꽃 대신 다른 선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진 게 이유로
지목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최근 2년간 전북대병원에서 퇴사한
2년차 미만의 간호사는 194명으로,
퇴사율은 40%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도내 비활동 간호사 숫자는 2018년
3,700명에서 2020년 3,900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는 도내 전체 간호사
자격 소지자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전력이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기차 보급은 2030년까지 450만대를
넘어설 예정이며, 이에 한전은 충전 속도와 지역 등을 구분해 다양한 요금제를 만들어
수익 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