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인 명신이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 40여 명을
해고했거나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군산비정규노동인권센터는
명신이 지난해 10월,
차체를 제작하는 사내하청업체 근로자
10여 명을 해고한데 이어
이달 말까지 30여 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신은 생산 물량이 줄었고,
충남 아산에 있는 근로자들을
군산 공장으로 배치하기 위해
기존 하청업체와 계약을 해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