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일반 음식점으로 위장해 도박장을 운영한
홀덤펍 7곳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카드 게임을 하면서
술을 마실 수 있는 홀덤펍을 가장해
도박장을 운영한 10명과 종업원 25명,
손님 38명 등 73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획득한 칩을 돈으로 바꿔주면서
상금의 20%는 수수료로 챙기는 방식으로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