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40분쯤
진안군 동향면의 한 단독주택 별채에
설치된 황토방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고 있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당시 황토방에서
혼자 자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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