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해
임실군이 유제품을 할인 판매합니다.
남원시가 동계훈련 선수단 1천2백여 명을 유치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오는 18일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임실군이 유제품 할인행사를 갖습니다.
오는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치즈와 요거트 등을
10% 싸게 판매합니다.
할인된 제품 구매는 임실N치즈클러스터와
임실치즈농협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국의 유소년 축구팀 950여 명이 남원을 찾았습니다.
초등학교 테니스 선수 3백여 명까지
올 겨울에만 모두 1천2백여 명이
남원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양근/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앞으로도 전지훈련팀과 각종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겠습니다.]
완주의 한 농업법인이 생산하는
'숨은골 탁주'가 슬로푸드문화원에서
주관 품평회에서 막걸리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상면의 찹쌀과 누룩, 물로만 빚은
숨은골 탁주는 부드러운 단맛과
상큼함이 특징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진영/농업법인 대표 :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우리 술이 세계인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주군이
새해를 맞아 부남면을 시작으로
농업인 실용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영농계획 수립과
새로운 기술 공유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원예작물과 과수,
특용작물 등 3개 분야에서 진행됩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