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정보통신 박람회 CES에,
전주시가 드론 축구 홍보관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2일까지
하루 여섯 차례 시범경기를 선보여
CES를 찾은 각국의 전문가와 관람객들에게
전주에서 개발된 드론 축구를 알릴
계획입니다.
또, 이 자리에서
전주에서 만든 드론 축구볼 5만 개,
70억 원어치를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하는
대규모 계약도 맺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