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전북 인구는 175만 4,757명으로 1년 전보다 1만 4,850명 줄었습니다.
2012년부터는 단 한차례의 반등 없이
지속해서 줄고 있고, 2017년부터는 평균
1만 명 이상이 전북을 떠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사랑의 온도탑이 모금 반환점을
돌았지만, 경기 불황 등으로 온도가 쉽사리 오르지 않으면서 100도 달성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지난 9일 기준 63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도를 달성한 것에 비해 47도가량
낮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전국 최초로 침수 분야
재난안전산업 진흥 시설을 만들고,
산업 육성도 추진합니다.
도는 건설기계부품연구원에 재난안전
제품이나 기술의 성능시험, 연구개발 등을 한 번에 지원하는 시설을 건립하고,
관련 기업도 유치한다는 방침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토교통부가 건설경기 활성화 정책으로
재건축.재개발 제도를 정비하고,
완공한 지 3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는 안전진단 없이도 재건축할 수 있게 했습니다.
도심 재개발 노후도 요건도 현행
3분의 2에서 60% 이상으로 완화하면서,
전국 95만여 가구가 정비사업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