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강진 피해가 난 일본 이시카와현에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3천만 원의
구호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시카와현과 우호 협약을 한
2천1년부터 문화와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습니다.
이시카와현에서는 지난 1일 지진이 나면서
지금까지 사망자 220명, 이재민 3만 명이
발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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