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군산시 미룡동에 있는 한 세탁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공장 1동,
244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50대 외국인 여성을 방화 용의자로 보고
붙잡아 조사했지만,
현장 감식 결과, 공장에 있던 멀티탭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