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경찰이 올해부터 정식으로 도입할
보디캠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관련 예산이 전부 반영되지 않은 데다
사비를 들여 구입한 보디캠의
사후 정산 계획도 없어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데이트 폭력은
33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범죄 특성상 피해를 참는
경우가 많다며 초기에 적극적인
경찰 신고를 통해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의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7개 선거구가
조정 대상인 만큼, 각 정당의
공천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전기차를 처음 구매하는 청년,
취약계층은 추가로 정부 보조금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올해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에
이같은 세부 지침을 넣고, 다음 달 중으로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