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수탁회사인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이 전북 본사 이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18조 5천억 원 규모의 부동산 수탁고를
운용하고 있는 무궁화신탁은
전북지역본부를 신설한 뒤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고,
현대자산운용도 혁신도시에 지점을 내고,
대체투자 전담조직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글로벌 수탁업체인
SSBT와 뉴욕 멜론은행에 이어
SK증권과 우리은행 등 국내 금융기관이
모여들면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