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는 직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
순정축협 조합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조합장은 지난해 9월
순창의 한 음식점에서
축협 직원을 폭행하며
사표를 내도록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달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은
순정축협을 상대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
직원 폭행을 비롯한 18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