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0분쯤
군산 비응항 인근을 지나던
4.81톤급 어선의 기관실에 물이 차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해경이
선원 2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바닷물의 유입을 막는 마개가 떨어지면서
침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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