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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교육감 선고 미뤄져... 변론 재개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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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로 예정돼 있던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미뤄졌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오늘
검찰이 신청한 변론재개를 받아들였습니다.

전주지검은 앞서 이귀재 전북대 교수의
위증을 근거로 재판부에 서 교육감의 선고 기일을 미루고 변론을 재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24일 열리는 공판기일에
이 교수를 증인으로 다시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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