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직장인 평균 급여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4위로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양정숙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도내 직장인 1인당
평균 급여액은 3천586만 원으로
가장 높은 울산보다 1천150만 원
적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보다
평균 급여가 낮은 곳은
대구 광역시와 강원도,
제주도였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