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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3)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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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사라진 졸업 특수에 화훼업계 '찬바람'(5면)

코로나 이후 학사일정이 자율화되면서
졸업식이 1월, 이르면 12월로 빨라진 게
화훼업계에는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생화 생산 시기가 빨라지면서
이전보다 연료비 부담은 배가 됐고,
고물가에 소비자들은
구입을 망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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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현역 vs 올드보이 경선전 치열 예고(1면)

민주당이 22대 총선에서
3선 이상 중진과 586 운동권 출신
의원들을 컷오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이 특정 집단에
불이익을 주지 않기로 하면서
치열한 공천 싸움이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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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전주 희망더드림' 인기, 마감 임박(5면)

어제 개시된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1천여 건이 넘는 상담 예약이 몰리는 등
7백억 원의 예산 소진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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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민생 대못' 마트 휴일휴무·단통법 철폐(1면)

정부가 단말기유통법과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을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서정가제도 개편해
웹툰과 웹소설에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고,
동네 책방의 할인율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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