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사이 김제, 남원 등 내륙을 중심으로
0.5cm 안팎의 눈이 내린 가운데,
눈은 아침까지 서해안에 1cm 안팎이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늘은 강력한
세밑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장수, 순창, 남원 등 7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주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장수와 진안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낮에도 기온은 0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다행히 하늘은 맑을 것으로 보여
해넘이와 새해 첫 해돋이는 볼 수 있겠고,
추위는 모레 아침까지 이어지겠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