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와 서천특화시장 화재를 계기로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다음 달 2일까지
명절 유동인구가 많아지는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의 소방시설을 점검합니다.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99건으로,
1명이 다치고 약 17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