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일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이
베트남에서 요소를
우선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익산시와 함께 베트남을 방문한 아톤산업은 베트남 국영 비료기업과
요소 우선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매달 1천5백톤의 요소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톤산업은 중국의 수출제한 등으로
요소수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경우
익산시와 전북특별자치도에
요소수를 우선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