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5면)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우회전 일시 정지 제도와 함께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됐지만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도내에 설치된 곳은 전주 1곳 뿐이고
이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여러 교통 안전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등
제약도 많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면)
윤석열 대통령이 내놓은
전북 공약 사업이 지지부진합니다.
대통령 공약 가운데 완료된 사업은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1개 뿐이고,
새만금 인입철도 건설 등은
여전히 논의중이어서
공약 추진율은 58%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4면)
개인 차량을 이용한 불법 운전 연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조 브레이크 같은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 위험이 높은데다
사고가 날 경우
운전자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4면)
손쉽게 주택 담보 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 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
신청 금액이 출시 2주만에 1조7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주요 은행들도 금리를 낮추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