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에 대한 도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전북 소비자 심리지수는 96.5로
전국 지수인 101.6보다 5포인트 이상
낮았습니다.
주요 지수별로는
향후 경기전망이 지난달 수준을 유지했고,
소비 지출전망은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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