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는 또래 학생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0대 7명을 불구속,
3명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정읍시 상동의 한 골목길에서
중학생 10명을 집단으로 폭행하는 등
10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60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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