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익산지청은
실업급여를 부정하게 수급하거나
이에 공모한 10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2억 3천여만 원을 환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익산에서 섬유업체를 운영하는
한 사업주는 직원 5명에게 허위로
근무 관련 서류를 발급해 주고, 직원들은
10여 차례에 걸쳐 부정하게
실업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