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20분쯤
군산의 한 고등학교 공사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쇠지렛대를 이용해 작업을 하다 튕겨 나온 지렛대에 맞아
9.5m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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