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한 달 전보다
1 포인트 오른 67에 그쳤습니다.
비제조업 업황 지수는 2 포인트 하락한
59입니다.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심화됐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