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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 경기 부정적..."경제 상황 불확실"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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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체감 경기 부정적..."경제 상황 불확실"

도내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여전히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업황 지수는 한 달 전보다
1 포인트 오른 67에 그쳤습니다.

비제조업 업황 지수는 2 포인트 하락한
59입니다.

기업들은 경영애로사항으로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심화됐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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