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숙 전북경찰청장이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37억 1천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정부 전자관보를 보면 임 청장은,
본인 명의로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
6억 9천만 원 상당의 다세대 주택 1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과 모친 명의로
31억 원가량의 예금과 주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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