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밑 한파' 낮 최고 1도…해넘이 감상 가능

2019-12-31

공유하기

'세밑 한파' 낮 최고 1도…해넘이 감상 가능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전주의 기온 1도에 그치겠고, 익산 0도, 장수는 -2도 머물면서 대부분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는 차차 맑아지겠고,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비교적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전주는 오후 5시 27분, 군산 5시 28분, 부안 5시 29분에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새해 첫 해돋이는 서해에 형성된 구름이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