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마지막 날인 오늘, 세밑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전주의 기온 1도에 그치겠고,
익산 0도, 장수는 -2도 머물면서 대부분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낮부터는 차차 맑아지겠고, 올해 마지막
해넘이는 비교적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전주는 오후 5시 27분, 군산 5시 28분,
부안 5시 29분에 올해 마지막 해가 저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새해 첫 해돋이는 서해에 형성된
구름이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보기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