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지난해 땅값 변동률을
보면 전북은 0.25%가 올랐습니다.
한 해 전인 2천22년 상승률 2.18%의
10분의 1 수준입니다.
또한, 전국 평균 상승률 0.82%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 거래된 토지는
9만 1천540필지입니다.
한 해 전보다 21.7%,
지난 2018년부터 5년간 평균 거래량보다는
34%가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