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한 경찰 간부가
동료 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도내 한 경찰서의 A 경정이
회식 후 택시를 타고 함께 귀가하던
여직원의 신체를 접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대기발령 조치하고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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